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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도, 제주 첫 ‘청년통계’ 개발

관리자
2019.08.5 |

제주도는 호남지방통계청과 함께 제주 첫 청년 통계를 개발한다고 오늘(11일) 밝혔습니다.

통계조사 대상은 도내에 거주하고 있는 만 19~39세로, 도는 이들을 대상으로 행정통계와 조사통계를 개발한다는 방침입니다.

도는 올해부터 3년 주기로 통계를 작성해 향후 청년 정책의 방향과 과제를 제시하기 위한 기초자료로 활용해 나간다는 계획입니다.

김현민 제주도 기획조정실장은 “제주에서 처음으로 개발하는 청년통계를 통해 청년들의 현실과 어려움을 세세히 알 수 있을 것”이라며 “통계 결과를 청년 관련 정책 수립에 적극 반영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습니다.